핵심 요약
"공금유용죄로 처벌 위기라면 대처는" 회사, 모임, 단체, 조직 등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공금과 그 자금을 관리하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본인의 돈이 아니기 때문에 이러한 업무를 맡게 되면 꼼꼼하고 정확하게 관리해야 하는데요. 금액의 규모가 매우 크다면 회사나 조직의 공금을 사적으로 사용하고 싶다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차의 주유비를 공금으로 사용하게 되는 아주 사소한 것도 위법한 행위에 해당하기에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적은 금액이라 해도 공금을 함부로 사용하는 일은 절대 삼가야 하겠는데요. 본인의 업무를 소홀히 하여 본인의 이익을 추구했다면 형사 처벌을 비롯해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의 책임까지도 지게 될 수 있다는 점을 유념 하셔야 하겠습니다.
"공금유용죄로 처벌 위기라면 대처는"
회사, 모임, 단체, 조직 등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공금과 그 자금을 관리하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본인의 돈이 아니기 때문에 이러한 업무를 맡게 되면 꼼꼼하고 정확하게 관리해야 하는데요. 금액의 규모가 매우 크다면 회사나 조직의 공금을 사적으로 사용하고 싶다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차의 주유비를 공금으로 사용하게 되는 아주 사소한 것도 위법한 행위에 해당하기에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적은 금액이라 해도 공금을 함부로 사용하는 일은 절대 삼가야 하겠는데요. 본인의 업무를 소홀히 하여 본인의 이익을 추구했다면 형사 처벌을 비롯해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의 책임까지도 지게 될 수 있다는 점을 유념 하셔야 하겠습니다.
■ 공금을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는 것은
개인이 쉽게 만져볼 수 없는 큰 자금을 융통하다 보면 충동적으로 범행을 저지르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상상에 그치는 것과 실제 위법한 일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인데요. 공금유용죄 처벌 수위는 전혀 가볍지 않기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회사, 기업 외에도 소규모 단체까지 공금을 운용하고 있는 곳에서 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재물을 개인적으로 사용하거나 반환을 거부하게 된다면 공금유용죄 처벌 대상 이 되겠는데요. 다른 사람의 물건이나 재물을 훔치는 행위는 절도죄에 해당합니다. 횡령죄 역시 자신의 이익을 위해 공금을 가져가는 것이지만 절도죄로 처벌하지 않는데요.
공금유용죄 처벌 대상이 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요건이 충족되어야 합니다. 재물을 보관하는 사람이라는 신분상 요건, 횡령이나 반환 거부를 한 사실, 사무상 소행이라는 점이 인정되면 공금유용죄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횡령죄와 업무상 횡령죄 처벌 규정으로는?
공금유용죄 처벌은 형법상 횡령죄, 업무상 횡령죄에 규정된 사항에 따라 수위가 달라집니다. 단순횡령죄와 업무상 횡령죄는 비슷해 보이지만 차이가 있는데요. 횡령죄는 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하는 것으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 500만원 이하의 벌금형 에 처합니다.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횡령죄를 범하는 것을 업무상횡령죄라 하는데요. 업무상 공금유용죄 처벌 수위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형 으로 더욱 무겁습니다.
사안에 따라 횡령과 비슷한 업무상 배임죄가 적용될 수도 있겠는데요. 타인의 사무를 처리하는 사람이 그 임무에 위배되는 행위로 재산상의 이익을 취하는 경우 혹은 제삼자가 이익을 취득하게 해 손해를 가했다면 성립되는 범죄입니다. 업무상배임죄도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게 되는데요.
이처럼 가해자가 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인지, 사무를 처리하는 자인지에 따라 공금유용죄 처벌 수위가 달라지는데요. 사건에 연루되 공금유용죄 처벌을 받을 위기라면 형사전문변호사에게 조언을 구해 본인의 상황에 맞춰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20년간 다니던 회사의 돈을 횡령한 직원
40대 직원인 A씨는 20년간 회사에서 총무 담당 직원으로 근무해 왔습니다. A씨는 퇴사한 직원에게 월급을 준 것처럼 서류를 만들어 회사 계좌에서 돈을 찾아 자신의 계좌로 이체하여 공금을 빼돌려 왔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4월부터 2022년 8월까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A씨는 355회에 걸쳐 회사의 공금 11억 7천만원 상당을 횡령했고, 이 사실이 적발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A씨는 20년간 한 회사에서 근무하며 대표의 신임을 얻어 왔는데요. A씨는 이렇게 횡령한 돈은 부동산구매, 생활비, 신용카드 대금으로 써왔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오랫동안 일한 것을 악용헤 범행을 저질렀으며 드러난 사실 외 횡령 정황이 더 있어 보이는 점, 피해 보상이 거의 이뤄지지 않은 점을 들어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 혼자서 해결하기 어려운 사안으로
공금유용죄 처벌 대상이 되었다면 먼저 사건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본인에게 어떤 죄가 적용되는지 알아야 합니다. 억울한 상황이라면 이를 소명할 수 있는 증거를 확보하여 주장해야 하겠는데요. 혼자서 해결하기는 어려운 사안이기 때문에 형사전문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신속하게 초기부터 대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에게 범행을 저지를 고의가 없었더라도 정황상 혐의가 인정되고 재산상 이익이 발생한 사실이 있다면 억울함을 호소하는 것으로 사건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상대에게 발생한 피해가 있다면 그것을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해야 하며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금유용죄 처벌과 더불어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도 함께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형사전문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본인을 방어할 수 있는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뜻하지 않게 사건에 휘말렸다고 하더라도 철저하게 준비하여 대응해야 합니다. 억울하게 공금유용죄 처벌을 받는 일이 없도록 형사전문 변호사의 조력을 통해 대응에 신경 쓰시길 바랍니다. 종합법률사무소 더윌 신현준, 박승현, 김헌우 변호사는 경제범죄에 연루 된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조력을 약속 드리고 있습니다.
경제범죄의 경우 큰 규모의 금액이 오고가는 문제인만큼 전문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변호사를 선임하여서 문제를 해결해주시는 것이 보다 좋은 방법 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종합법률사무소 더윌 신현준, 박승현, 김헌우변호사와 함께 문제를 해결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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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 횡령죄와 업무상 횡령죄 처벌 규정으로는?
공금유용죄 처벌은 형법상 횡령죄, 업무상 횡령죄에 규정된 사항에 따라 수위가 달라집니다. 단순횡령죄와 업무상 횡령죄는 비슷해 보이지만 차이가 있는데요. 횡령죄는 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하는 것으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 500만원 이하의 벌금형 에 처합니다.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횡령죄를 범하는 것을 업무상횡령죄라 하는데요. 업무상 공금유용죄 처벌 수위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형 으로 더욱 무겁습니다.
출처·근거
- 원문: 네이버 블로그 — 신현준 변호사 (2023-07)











